메뉴 건너뛰기

logo

2일 간 휴일 동안.

2019.04.14 09:59 조회 수 7

 


2주연속 풀근무라고(근데 곧 부서 옮김 배치라 카는데 기약없고)



보상으로 2틀 연속 휴일을 받고..



첫날은 그런대로 '방탕히(..)' 지내고,


둘째날은 어머니 감기 걸리셔서 간호해드리느라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우스운 게 이날 어디 봄꽃 보러가자시는데 감기 크리 걸리시는..띠용)








1.티비는 임시정부 수립 기념 특집으로




참 쓰잘데기 없이 독립운동하악하악이다능. 거리는 개씹덕 새끼들 천지.


특히 설민석 뭐냐.




평상시에는 안중근 의사를 긴또깡이라 부르고 헬조선18 차라리 친일해서 잘 먹고 잘살겠다할 새끼들이 뭐 기념일이면 갑자기 두눈 가득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애국심 냄비 근성 오지고지리고레릿고. 또 지나면 암살 영화 대사처럼 결국 잊어먹겠지 치맥 처먹으면서.


졸라~~~~~불편하네.





2. 항모 버프 더!




워쉽 항모는 더욱 버프해야 한다.


그간 앉아서 안전딜(얼어죽을 몸땡이 싸움은 무슨~섬 뒤 애들 천지더만)만 하는 것들은 더욱 쎄게 항모에게 맞아야 한다. 더! 이것들은 평딜, 승률, 레이팅 더 까여야돼 끌끌끌!



추신 : 최근 골쉽 항모들 가격대가 자그마치 무려


50000~120000원(!) 대다.



여타 수상함 일부들 제외하고 대부분 저것들보다 싼데.


항모가 비싸다는 이유가 뭘까. 이런 판국에 항모 너프? 장사 안하겠다는 표시지.




추신2: 옛날 미항 구데기 취급하고, 미항 없어도 다 한다고 무시하던 것들.


돌아온 미항으로 처맞아보니 개꿀인가벼. 흐흐





3. 디스워오브마인 잼따.


본격 미니 어쌔씬 크리드 겜.


전쟁 참사같은 소리하네. 이 1회플 명작만 만드는 놈들이 으딜 감히ㅇㅈㅇ




4. 이제 어머니에게도 교육을.



'답답하다걍'이라는 유튜브 채널 구독시킴.



'팩트'에 근거한 '30대 썩은 폐돼지들 실태'를 고발하는 공익 채널을 가르쳐 드리고, 전 영상 시청 추천 시켰다.


곧 모닥에도 올려야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4941 군에서 폰 풀리면 소설 쓰겠다고 생각했는데... [1] new Comea 2019.04.23 1 0 4
4940 [포기]저도 유튜브 시작해 보려구요 [2] new 계란레몬과자 2019.04.23 2 0 11
4939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new R.Journey 2019.04.23 0 0 3
4938 생각해보면 웃기는 세상사 사랑 인식. R.Journey 2019.04.22 0 0 4
4937 자율주행차에 대해 문득 든 생각 [3] update 酒袋飯囊 2019.04.21 1 0 12
4936 어제의, '최고의, 방탕 플레이' file R.Journey 2019.04.21 0 0 7
4935 왜 소설들에서 주인공이 시련 겪고. R.Journey 2019.04.19 0 0 7
4934 진주 방화 살인 사건을 보고 [1] iamtalker 2019.04.18 1 0 17
4933 기쁠 때는 글이 안써지고. R.Journey 2019.04.18 0 0 8
4932 어제 저녁은 과음했네요. R.Journey 2019.04.17 0 0 6
4931 지겹다고? [6] R.Journey 2019.04.16 2 0 28
4930 벌써 5년의 시간이 흘렀군요. [2] R.Journey 2019.04.16 1 0 15
4929 휴면계좌 살리기 허무하게도 쉽습니다. [1] 酒袋飯囊 2019.04.15 1 -1 17
4928 근데 막상 생각만 했는데 왜 오싹해졌지. R.Journey 2019.04.15 0 0 8
4927 낼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 하나 심기? R.Journey 2019.04.15 1 0 9
» 2일 간 휴일 동안. R.Journey 2019.04.14 0 0 7
4925 숙대생들은 왜 그랬을까? [1] 酒袋飯囊 2019.04.11 1 -1 18
4924 헌법재판소 결정에 대한 개인적 생각 [1] 계란레몬과자 2019.04.11 2 0 20
4923 와...노동시간이 줄으니. [2] file R.Journey 2019.04.11 2 0 14
4922 숙대생들이 짖는 소리에 사람이 답하다. [2] 酒袋飯囊 2019.04.10 3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