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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왜 내가 미래가 없어?

2019.03.14 07:53 조회 수 12 장작추가 2 / 0

 



참 여러 농담 따먹기들은 훠훠훠~하며 넘기는 편이지만.



그 중 겉으로는 겸언쩍게 웃어도


속으로는 18소리 나오는 건 




"야, 저니야. 좀 패기 있게 살아라. 일 열심히 해서 돈 왕창 벌고 결혼하고 애 키워야지."










아예~.


난 말입니다. 항단하고 프로스트 펑크, 다키스트 던전하며 나타나지만 욕심이 드럽게 많아서요.



아예 욕심없이 작은 것만 확실히 챙기고 조용히 살든가.


아니면 싸그리 남새끼들이란 남새끼들은 굶어 뒤지든 말든 골수까지 착취해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성미 거든요. 가족이라고 예외 없어.


농담 아나라 내가 욕심을 챙기기 시작하면 여럿 사람 다칠 거야.


뭘 알고 주접들을 떨어야지 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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