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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뿐이지만 최대한 한 일들.




외갓댁 제사는 어제 치르고, 




조상님들 선산, 할아버지 할머니 묘소, 치매가 오신 외할머니..다 보고. 조상분들 고향에 가보고(너무나 변한 곳들도 많고)



역시나 제주도가 삼다도 답게


바람 심하고,

돌 많고(그렇기에 육지처럼 논농사는 꿈도 못꾸고 거의 밭농사가 많다는 점)


여..자는 이젠 아니라는데 따지고 보면 위 바람 많고 에서, 어찌 바람이 심한 지 강철인 지금 배들도 함부로 바다를 나가는 게 아닌데 나무 조각배 타고 바다 나가다 비명횡사하는 일들이 많다고.


20181205_103525.jpg

이리 심합니다..바람도 엄청ㄷ





이래저래 또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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