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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저녁 글올린 이후 슬프군요.

2018.11.05 09:20 조회 수 13 장작추가 1 / 0

곧있음 크리스마스라 근가..



어제 저녁  문학캠프에 올린 글도 불현듯 진짜 불현듯 떠올라 쓰며 옛 회한에 많이 잠겼는데.(진짜 30대면 옛 회한 많이 느낀다는데) 잠도 늦게 자고..



지금 가봤자..폐허만 남다시피한 곳이니.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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