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으으..화장실을 몇번 갔다오는 지..

2018.10.13 10:07 조회 수 16 장작추가 3 / 0

 



날씨가 추워졌다고 상할 게 뭐있겠어 하고 방심하고 먹다..으윽..



고역이네요. 가뜩이나 화장실이 먼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4595 감기 독하게 앓네요. [2] H.Journey 2018.10.19 2 0 16
4594 조만간 관기가 퇴기가 될 듯요. [2] 인어 2018.10.18 1 0 14
4593 소장님 지금 페미광고쟁이가 노래음악모닥불을 점령했네요... 우린.그루트 2018.10.18 1 0 14
4592 으으 감기 같습니다.. [6] H.Journey 2018.10.18 3 0 16
4591 공유가 어엄청 돈을 많이 벌었나 봅니다. [4] 우린.그루트 2018.10.17 3 0 13
4590 이번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으로 답이 나왔네요. [7] 우린.그루트 2018.10.17 2 0 37
4589 LA갈비 홈쇼핑에서 구매했어요~ [3] file 우희 2018.10.17 1 0 25
4588 방금 생각난 좋은 먹방 아이템 [1] 酒袋飯囊 2018.10.16 1 0 12
4587 어질)서비스에 대한 농담? [4] H.Journey 2018.10.16 2 0 17
4586 건조하니 목구멍이 까실까실.. [6] H.Journey 2018.10.16 3 0 19
4585 아침 6시 30분부터 문을 열며 느끼는 건 [5] H.Journey 2018.10.15 3 0 17
4584 확실히 주말은 손님이 그러네요. [2] H.Journey 2018.10.14 2 0 11
» 으으..화장실을 몇번 갔다오는 지.. [6] H.Journey 2018.10.13 3 0 16
4582 교통사고 피해자 위로 후진..2심도 살인 인정 안 돼 [2] 酒袋飯囊 2018.10.12 3 0 9
4581 날씨가 극적으로 추워지네요 [2] H.Journey 2018.10.12 2 0 13
4580 한기총 여러분, 이단사이비 교회가 광화문에 진을 치고 있어요! [4] 인어 2018.10.11 2 0 23
4579 근황+다시 돌아갑니다. [4] H.Journey 2018.10.11 3 0 19
4578 이시하라 사토미 말입니다. [4] 우린.그루트 2018.10.09 1 0 18
4577 코치숄더백 샀어요~ 홈쇼핑적립이 되네요~ [1] file 뽁이 2018.10.08 1 0 13
4576 김치는 위로 올라갈수록 맛이 없어진다 [1] 토미에 2018.10.08 2 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