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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다시 돌아갑니다.

2018.10.11 09:57 조회 수 20 장작추가 3 / 0

 



한참 '아무 것도 아닌 채'로 지내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기도, 비워보기도 하고. 



못다한 거라 생각한 것들 해본다 생각하고 다녀보고(근데 진짜 물가가 살인적이네요. 25만원으로 함 책이든 뭐든 지르니 3일을 10만원 간신히 남는 못버티니.)






근데..솔직히 그친다고 나은 대안도 없는 것도 사실이고, 업무 문제도 다시 다른 방향으로 하기로 결정하고..







라는데..써놔도 참 뭔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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