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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7110115507851229


최근들어 더빙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어서 참 걱정입니다.

이에 대해서 신성호 대표깨서 자막선호 현상에 대한 우려와 더빙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국들 중에서 자국어를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국어를 세계화 하기 위해 유수대학들에 엄청난 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더이상 더빙법제화의 입법을 미뤄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