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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수사 기준이 좀 아리까리 한데 말입니다.

2018.06.14 13:37 조회 수 43 장작추가 1 / 0

증거인멸과 도주우려에 대한 원칙말고 보복범죄나 협박은 기준에 없는거 같습니다.

작년 분당 편의점 사건도 경찰이 여자가 욱하면 칼로 사람을 찌르거나 물수 있다고 해서

큰 욕을 쳐먹었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844428


피해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화물차로 다가가자, 차를 뒤로 후진시키더니 다시 승용차를 

들이받습니다.
두 번째는 더 세게 충돌했고, 창문을 두드리며 말리려 해도 세 번째, 또다시 차를 충돌시킵니다.
차 안의 부인은 비명을 질렀고 뒷자리에 있던 두 살과 세 살배기 딸들도 공포에 질려 울음을 터뜨립니다.

경찰관들이 다가오자 화물차는 그대로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나, 화물차는 5백 미터 정도를 달아나다 또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고 붙잡혔습니다.
피해 운전자와 부인은 전치 3주의 부상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까지 겪게 됐습니다. -기사일부


심지어 이런 인간도 그냥 귀가 조취합니다. 술을 먹었다고요.


경찰들이 얼마나 병신같은 조직인지는 상관없지만 최소한의 메뉴얼에도 구속수사에 대한

부분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복범죄나 협박, 뺑소니가 구속대상이 아니란거 자체가

이미 문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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