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구속수사 기준이 좀 아리까리 한데 말입니다.

2018.06.14 13:37 조회 수 32 장작추가 1 / 0

증거인멸과 도주우려에 대한 원칙말고 보복범죄나 협박은 기준에 없는거 같습니다.

작년 분당 편의점 사건도 경찰이 여자가 욱하면 칼로 사람을 찌르거나 물수 있다고 해서

큰 욕을 쳐먹었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844428


피해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화물차로 다가가자, 차를 뒤로 후진시키더니 다시 승용차를 

들이받습니다.
두 번째는 더 세게 충돌했고, 창문을 두드리며 말리려 해도 세 번째, 또다시 차를 충돌시킵니다.
차 안의 부인은 비명을 질렀고 뒷자리에 있던 두 살과 세 살배기 딸들도 공포에 질려 울음을 터뜨립니다.

경찰관들이 다가오자 화물차는 그대로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나, 화물차는 5백 미터 정도를 달아나다 또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고 붙잡혔습니다.
피해 운전자와 부인은 전치 3주의 부상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까지 겪게 됐습니다. -기사일부


심지어 이런 인간도 그냥 귀가 조취합니다. 술을 먹었다고요.


경찰들이 얼마나 병신같은 조직인지는 상관없지만 최소한의 메뉴얼에도 구속수사에 대한

부분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복범죄나 협박, 뺑소니가 구속대상이 아니란거 자체가

이미 문제 아닐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4335 연대 총여 재개편 3가지입니다. [2] 욕하고싶은 2018.06.16 1 0 47
4334 연세대 총여 해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酒袋飯囊 2018.06.16 1 0 112
4333 건대 페미교수가 말한 남자페미가 되는 조건입니다. [6] 욕하고싶은 2018.06.16 1 0 27
4332 방탄을 건드린 한서희! 그리고 한서희좀 빨아본 기자. [6] 욕하고싶은 2018.06.15 2 0 17
4331 보부아르 저, [제2의 성] 후기 [17] 계란레몬과자 2018.06.15 2 0 25
4330 근데 모닥불에 간혹 보면 울레자즈님이나 다른분들요. [2] 욕하고싶은 2018.06.15 1 0 29
4329 미국 미투 근황! 케샤 외통수다.! 저년이 또! [4] 욕하고싶은 2018.06.14 1 0 21
4328 오늘은 신도림역에서 꽤 오래 기다려야 했습니다. [3] 156 2018.06.14 1 0 13
» 구속수사 기준이 좀 아리까리 한데 말입니다. [10] 욕하고싶은 2018.06.14 1 0 32
4326 6호선 주행중 소음.. [2] 계란레몬과자 2018.06.14 1 0 10
4325 역시 짱개...ㄸㄸㄸ [3] 미미네 2018.06.14 3 0 36
4324 이번 지방선거는 문재인정부의 지지율이 한몫했다 [5] Orange 2018.06.14 3 0 29
4323 경북하고 대구까지 빨간색이라서 다행이다 [2] 울레자즈 2018.06.14 2 0 37
4322 지선)결과는 뭐 뻔하네요. [3] I.Journey 2018.06.14 1 0 20
4321 최근 흡연자를 비하하는 글들이 넷상에 퍼집니다. [6] 욕하고싶은 2018.06.13 2 0 19
4320 블리치 실사화 실화입니까..? [5] 계란레몬과자 2018.06.13 2 0 10
4319 아프지 않으면 늘 투표를 하는데 말입니다. [14] 욕하고싶은 2018.06.13 3 0 20
4318 이번 월드컵은.. [7] 계란레몬과자 2018.06.13 2 0 15
4317 첫 투표 했습니다. [4] file 156 2018.06.13 3 0 38
4316 어맛! 가사노동은 3D와 버금간다구욧! [25] 계란레몬과자 2018.06.13 3 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