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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엉말 신기하고 신박한 치안과 관련된 이야기.

2018.06.12 21:13 조회 수 15 장작추가 2 / 0

미국에서는 하루에 약 2천명의 아이들이 실종 및 납치됩니다. 개월이 아니라 하루입니다.

중국에서는 하루에 약 6천명의 아이들이 실종 및 납치됩니다. 이것 역시 하루입니다.

한국에서는 연간 약 1만 9천명 가량의 아이들이 실종 및 납치됩니다.

일본에서는 연간 약 2만 7천명 가량의 아이들이 실종 및 납치됩니다.

인도에서는 하루에 약 7천명 가까운 아이들이 실종 및 납치됩니다. 


치안률이 최고위 등급인 한국이나 일본은 여자 아이들을 성적인 목적으로 납치하거나 판매하는

일이 거의 6% 이내입니다. 미국에서는 40%, 중국은 50%, 인도의 경우에도 40%입니다.

그나마도 일본의 경우는 6%이고 한국은 3%이내입니다.


첫번째 구라는 여가부가 말하는 인신매매나 납치로 인한 성매매 여성숫자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두번째 구라는 여성이 안심하지 못하는 보행에 관한건데 낮선 사람과 조우하지 않으면 사실상

한국은 지인한정이므로 검색이 쉬워집니다. 요즘은 어린이집에서부터 낮선사람과 말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한국은 보행자치안률은 세계 1위입니다. 


위의 숫자에 따르면 미국은 중국과 인도에 버금가는 환경입니다. 세번째 구라는 미국이 나름의

치안강국이라고 하는거죠. 남미랑 비교할게 아니라 한국이나 일본과 비교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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