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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년..

2018.04.16 07:56 조회 수 17 장작추가 2 / 0

 


어느새..



분명 기억하기에 광화문에 있던 노란 현수막에 잠시 단식에 동참한 것하고..(그마저도 참 인간스럽게 집에 와서 배고파 밥이라니..씨..) 또 비도 약하게 내렸던가..



뉴스에서 현수막 가지고 떠드는 '광견'들. 그리고 폭식 투쟁이라며 노는 무뢰배들.



결국 그 일 있은 후 수년 뒤 쫓겨난 503.


허나 법적 책임은 없다는 헌재의 말..





진짜 꼬이고 꼬인..에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