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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을 막는 이유(??)

2018.04.15 00:23 조회 수 27 장작추가 3 / 0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얏옹을 막는 자들의 심리(?)


1. 성교육도 제대로 못하지만 왜곡된 성 인식할까봐.


(얏옹을 못보게 하기보단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할텐데 성교육도 편향적인데 무조건 얏옹은 나쁘다 막는다.)

(얏옹 본다고 왜곡된 성 인식을 가지게 될 사람들이면 전세계 사람들은 대부분 잠재적 성범죄자다. 보는 걸로 치면 남성? 여성도 만만찮어..)

(19금 영화 찍으면 감독은 성범죄 방조범인가??)


2. 번외 - 동성애는 옮는다 (???)

(말할 가치도 없음)

(전염병 다큐 보면 전염병 옮는다고 할 기세)


3. 의미 없는 일을 했지만 뭔가 했다는 성취감 느낌

(막는다고 안 볼 위인들이었으면 사람들이 텀블러를 가겠는가?, 해외 사이트는 어떻게 접근을 막을 건가?)


4. 세금 낭비 

(P2P 사이트나 제대로 틀어막으시던가..)

(소#넷도 막는데 수년이나 걸리는데..? 제대로 막기는 막은건가?)


5. 남(여)성은 잠재적 성범죄자다.

(그러면 야동 본 여성도 잠재적 성범죄자.)

(위아더월드 잠재적 성범죄자.)


PS..


할 일이 없어서 뻘글 썼네요.


그렇게 할일 없으면 사드 후작이 쓴 소설 출판됐으니 그쪽도 막으시고.. 자허마조흐가 쓴 소설도 대놓고 질 들뢰즈가 쓴 책에 나오던데..

덤으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도 막아야지..

왜곡된 성으로 인식할라.

사르트르도 자기 저서에서 SM 언급했으니

그쪽도 출판 금지 시켜.. 뭘 망설여..

덤으로 비트겐슈타인도 동성연애 한적 있던걸로 아는데 비트겐슈타인 저서도 막으시던가..


질 들뢰즈, 비트겐슈타인, 사르트르 다 철학자네..


내용추가.


나중에는 음악에도 청소년 유해매체 있으니 이걸로 음악도 금지하겠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