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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는 인생관.

2018.02.11 09:33 조회 수 19 장작추가 2 / 0

 


'아예 욕심을 없이 살던 가,


아님 -남은 다 굶어 죽을만큼 남김없이 다 먹어 버리던가-



보통 조용히 살고 싶음 전자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 생각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전자 말마따나 저게 최선인데..것도 되게 '시비 받는 일'입니다. 왜냐?


-외양새 갖추는 것도 돈이고 에너지고 스트레스라 진짜 최소뿐인데 뭔 아이돌 공연장 보내놓는 것마냥 외부놈들이 꼬라지가 뭐냐며 호들갑이고.


-'열심히 한 너, 더 해라'가 강요 및 진리인 곳에서 뭘 더 잘하라고 압박 넣는지? 돈이 그렇다고 풍족히 주는 것도 아니고 쬐곰 올랐다고 어이구!! 존나 올랐네!! 다죽네!! 우는 소리 하는 것들이.


-사업도 뭔가 주변 상황 보며 신중히 해도 모자를 걸 '우격다짐'으로 한다니까 하는 새끼들. 사람에게 줄 돈은 없고 되도 않는 사업은 할 돈이 있고. 것도 여기에 떠넘기고. 이18?






아..'후자'로 가야하나..근데 절로 가면 제 철칙이 문제인데. 진짭니다. 피도 눈물도 없어져요. 절대 안없앨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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