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글은 언제 잘 써지나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2018.02.09 09:26 조회 수 16 장작추가 2 / 0

 

역시,


'부정적 뉘앙스'가 있는 환경에서 글이든 작품이든 나온다가 맞아 보입니다.



ㅂㅅ같은 양판소를 뛰어넘은 불쏘시개 '아프니까니넨 노오오ㅗ력이다' 같은 게 나온것도 따지고 보면 '현실 청년 삶의 환경이 얼마나 개판'이면 저딴 불쏘시개에 혹 걸릴까.




'전쟁은 평범한 이(또는 어리석은 이든)를 영웅으로도 만들지만, 평화는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 나와도 그게 귀한 줄 모르게 한다.'



추신 : 

군사독재 때는 '군부 개객끼!'란 걸 욕하며 자기들의 대의를 갖고 활동력을 갖고, '돈'을 처먹고. 

 그게 물러나니까 쪼그라드는 걸 보고는 계속 투쟁인데 뭔 노선 갈피 못잡다가 요근래 아~~~~주 좋은 떡밥거리가 던져졌으니. 니나노~


라는 겐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3787 지금 노무현이 살아있었다면 [4] 酒袋飯囊 2018.02.10 4 0 28
3786 문재인 정부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제대로 활용하는군요. [7] 인어 2018.02.09 4 0 35
3785 대학 합격했습니다. [7] 156 2018.02.09 4 0 18
» 글은 언제 잘 써지나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3] F.Journey 2018.02.09 2 0 16
3783 편의점 알바하다가 문득 [2] Comea 2018.02.09 2 0 16
3782 컬링 보고 있습니다. [4] 156 2018.02.08 1 0 14
3781 [찬송] 다스 주식을 내게 주소서 [4] 인어 2018.02.07 1 0 21
3780 (빌런 생각?)이혼이 쉽다는 세상이라는데. [7] F.Journey 2018.02.07 3 0 20
3779 스페이스X [2] Latta 2018.02.07 3 0 19
3778 요즘근황 [2] 피잣 2018.02.07 2 0 21
3777 스마트폰 공간 확보하려고 짤들 정리했습니다. [2] 156 2018.02.06 3 0 27
3776 평창올림픽 보안요원 집단식중독에 이어... [8] 욕하고싶은 2018.02.06 2 0 30
3775 지금 대입 상황 중 일부 [6] 156 2018.02.06 3 0 29
3774 정의는 실현되고 진실은 밝혀진다? [3] file F.Journey 2018.02.06 2 0 21
3773 [수정] 역사시대 이전의 생활들 [5] 156 2018.02.05 2 0 17
3772 건희의 아들 재용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2] 인어 2018.02.05 2 0 23
3771 대한민국 법원의 명복을 빕니다. [10] 계란레몬과자 2018.02.05 3 0 24
3770 저희집 강아지..귀엽기는 한데 [4] 계란레몬과자 2018.02.05 2 0 13
3769 판사새끼가 미쳐돌아가는 나라.! [8] 욕하고싶은 2018.02.05 2 0 26
3768 뭔..한 주 시작이 [7] F.Journey 2018.02.05 4 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