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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언제 잘 써지나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2018.02.09 09:26 조회 수 16 장작추가 2 / 0

 

역시,


'부정적 뉘앙스'가 있는 환경에서 글이든 작품이든 나온다가 맞아 보입니다.



ㅂㅅ같은 양판소를 뛰어넘은 불쏘시개 '아프니까니넨 노오오ㅗ력이다' 같은 게 나온것도 따지고 보면 '현실 청년 삶의 환경이 얼마나 개판'이면 저딴 불쏘시개에 혹 걸릴까.




'전쟁은 평범한 이(또는 어리석은 이든)를 영웅으로도 만들지만, 평화는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 나와도 그게 귀한 줄 모르게 한다.'



추신 : 

군사독재 때는 '군부 개객끼!'란 걸 욕하며 자기들의 대의를 갖고 활동력을 갖고, '돈'을 처먹고. 

 그게 물러나니까 쪼그라드는 걸 보고는 계속 투쟁인데 뭔 노선 갈피 못잡다가 요근래 아~~~~주 좋은 떡밥거리가 던져졌으니. 니나노~


라는 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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