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 : 죽었지만 ‘고문’은 안했습니다.

2018.01.13 00:13 조회 수 23 장작추가 1 / 0


죽었지만 고문은 안했습니다. 

아, 예.. 뭐라고요???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라고요?

턱 하고 치니 억 하고 죽었다

사람이 마분지로 보이냐


하긴 사람 죽이고 은폐•조작하는건 4-5공 시절이 전성기였으니 나올만한 것 같기는 한데..

아 근데 말이에요. 고문으로 받아낸 진술이면 증거능력이 없는데요. 당시에는 재판이 마,요식행위였으니 넘어갑시다..


군사정권 시절 법치주의를 찾느니

그냥 맨 땅에 헤딩 하겠습니다.


PS.

“남영동 대공분실 = 헌법•형사소송법의 무덤”

“법치주의를 살해한 국가의 건축물”

개인적 평가입니다 -,-


추가


총체적 난국


실체적 진실 발견 무관심

형사절차법정주의 무시

위법수집증거배제법칙 무시

불이익한 자백의 강요 금지 무시

조작을 위한 고문 행사

국가보안법 사범이라며 영장주의 무시

형사소송법 무력화!

헌법 무력화!

영장주의 사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3699 드디어..통과가 되었습니다. [6] 계란레몬과자 2018.01.16 4 0 19
3698 (잡담) 레밍 딜레마 (데이비드 히친스) (메모) [2] 쿠데리 2018.01.15 1 0 12
3697 새벽에 자는데 쿵쿵 소리에 비명소리에 [3] F.Journey 2018.01.15 1 0 24
3696 갑자기 철도 게임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1] 156 2018.01.15 1 0 13
3695 성화봉송 직접본... [3] file 닥치고돌격 2018.01.14 3 0 24
3694 어제 하루종일은 [3] file F.Journey 2018.01.14 1 0 17
3693 문체부는 병신들이 맞습니다. [10] 욕하고싶은 2018.01.13 2 -1 25
» ??? : 죽었지만 ‘고문’은 안했습니다. [2] 계란레몬과자 2018.01.13 1 0 23
3691 이번에 올린 생존요법은 가장 긴 스압이네요. [8] 욕하고싶은 2018.01.12 1 0 15
3690 간혹 트롤성 글을 쓰는 것.. [3] F.Journey 2018.01.12 2 0 16
3689 오늘부터 생존덕후 중급반 모집합니다. 음후후!! [4] 욕하고싶은 2018.01.12 2 0 12
3688 덕후모닥불에 생존요법을 적고 있는데 말입니다. [4] 욕하고싶은 2018.01.11 2 0 13
3687 현제 상황... [2] 닥치고돌격 2018.01.11 2 0 16
3686 개누리종자인 자한당계를 없애야 하는이유.! [6] 욕하고싶은 2018.01.10 2 0 18
3685 스타워즈 신작이 안 반가운 이유 [10] 계란레몬과자 2018.01.10 2 0 16
3684 비트코인 대박들 보다는 [7] F.Journey 2018.01.10 2 0 22
3683 음란마귀 제대로 씌인 날... 패턴의 소중함을 깨닫다 [6] 캠핑장의회색 2018.01.08 2 0 34
3682 그래도 어제 각잡고 오랜만에 소설 쓰니 [2] file F.Journey 2018.01.08 1 0 11
3681 [19?]겨울에도 저의 수면이 가능한 방법 [3] 계란레몬과자 2018.01.08 2 0 12
3680 생존 신고.. [3] F.Journey 2018.01.07 2 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