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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애매하게 내리는 오늘 매우 심란한 기분으로 폰갖고 구글링하다 우연히 접하게 된 열아홉살 이상급의 CG 하나를 접했습니다


그걸 뭔 정신으로 그대로 놔두고 일했나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바깥에 일하러 나갈 때도 놔뒀습니다 게다가 폰은 패턴이 풀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 폰을 외부에 놔두고 말았습니다 잠잠히 있던 건망증이 다시 나와 일을 낸 겁니다 나중에 폰을 받으러 다시 가니 주는 분 표정이... 하핫 이런 씨... 망했다... 안그래도 좁디 좁은 동네인데 소문나면...


오늘 음란마귀가 아주 제대로 씌였던 거 같습니다 지금은 매우 후회됩니다 머리를 절구에다 빻고 싶을 지경입니다


추신 - 따로 고해할 곳이 없어서 모닥불에 썼습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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