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비가 애매하게 내리는 오늘 매우 심란한 기분으로 폰갖고 구글링하다 우연히 접하게 된 열아홉살 이상급의 CG 하나를 접했습니다


그걸 뭔 정신으로 그대로 놔두고 일했나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바깥에 일하러 나갈 때도 놔뒀습니다 게다가 폰은 패턴이 풀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 폰을 외부에 놔두고 말았습니다 잠잠히 있던 건망증이 다시 나와 일을 낸 겁니다 나중에 폰을 받으러 다시 가니 주는 분 표정이... 하핫 이런 씨... 망했다... 안그래도 좁디 좁은 동네인데 소문나면...


오늘 음란마귀가 아주 제대로 씌였던 거 같습니다 지금은 매우 후회됩니다 머리를 절구에다 빻고 싶을 지경입니다


추신 - 따로 고해할 곳이 없어서 모닥불에 썼습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3685 스타워즈 신작이 안 반가운 이유 [10] 계란레몬과자 2018.01.10 2 0 23
3684 비트코인 대박들 보다는 [7] F.Journey 2018.01.10 2 0 23
» 음란마귀 제대로 씌인 날... 패턴의 소중함을 깨닫다 [6] 캠핑장의회색 2018.01.08 2 0 35
3682 그래도 어제 각잡고 오랜만에 소설 쓰니 [2] file F.Journey 2018.01.08 1 0 11
3681 [19?]겨울에도 저의 수면이 가능한 방법 [3] 계란레몬과자 2018.01.08 2 0 12
3680 생존 신고.. [3] F.Journey 2018.01.07 2 0 15
3679 정시 대학 원서 넣고 있습니다. [2] 156 2018.01.06 2 0 17
3678 가장 상종하고 싶지 않은 인간상 [6] 계란레몬과자 2018.01.06 2 0 19
3677 개인적으로 볼때 대한민국 최악의 흑역사 [4] 계란레몬과자 2018.01.05 1 0 22
3676 4가지 장비가 문제입니다. ㄷㄷㄷㄷ 욕하고싶은 2018.01.05 0 0 15
3675 요즘 생존도구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욕하고싶은 2018.01.05 0 0 19
3674 마우스 휠이 고장났네요... [2] 156 2018.01.04 2 0 11
3673 머리가 차면 안되는 가 봅니다.. [5] F.Journey 2018.01.04 1 0 18
3672 방학 했습니다. [3] 156 2018.01.03 3 0 21
3671 며칠전 강철비를 봤습니다. [1] 酒袋飯囊 2018.01.02 1 0 14
3670 우리도 난리군요~ [11] 욕하고싶은 2018.01.02 1 0 35
3669 캐나다 난리군요... [2] 욕하고싶은 2018.01.02 0 0 19
3668 새해 둘째날 [2] file 스파츠 2018.01.02 1 0 16
3667 진짜..신경을 좀 전원을 꺼서 근가 [2] F.Journey 2018.01.02 2 0 18
3666 법 중의 법(法) 최악을 자랑하는 법 [2] file 계란레몬과자 2018.01.02 1 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