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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상종하고 싶지 않은 인간상

2018.01.06 00:14 조회 수 19 장작추가 2 / 0

 

‘내가 힘든건 털어놓지만 나중에 네가 힘든 소리를 하면 안돼’는 타입의 인간상


개인적으로 이런 인간이 제일 싫습니다.


소위 자신의 감정배설을 해줄 사람만 필요하지,

그 감정배설을 듣고있는 사람에게 감사라는게

없으며, 나중에 내가 힘든 이야기를 하면 이전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자기 서운하다는 말만 늘어놓는..


PS.

이해 할 수 없는 인간상입니다.

물론 두번 다시 상종하고 싶지 않은 인간상입죠.

곧 서른이지만 이런 타입의 인간과는 만나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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