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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모=이건 빼박... 걸리죠 ㅜ.ㅜ 제가 이거 사면 지인들 패닉 일어납니다. 

2 등산지팡이= 이건 지인들이 저를 미친놈으로 보는 완성품 이랄까요? 지병덕에 등산은 아웃입죠.

3 텐트 세트 = 제가 이것을 보자 지인들이 그러더군요... 우리나라 망함?! ㄷㄷㄷㄷㄷ

4 방어세트 = 방염방수포와, 방검장갑, 안전토시등 말입니다. 방염방수포 이야기 하자마자

산불일어나느냐? 등등 소화기를 집집마다 더 구매해야겠다... 


전 재난 발생기가 아닙니다. 그저 재난이 올때 이건 위험하겠다 등등만 이야기 합니다.

제작년과 작년 즉 경주와 포항의 지진의 경우에도 주변분들이 원전터지냐고 물어봐서

아쉽게도 안터진다고 했더니 안심한 사례가 있습니다. 안철수 화법이나 배워볼까 합니다.


"재난이 아마도 터질수도 있고 안 터질수도 있습니다. 제가 하면 취미이고 

남이 하면 구태적인 보여주기식 수집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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