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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혹시 전쟁이 일어나는거 아니냐?

혹은 어디 지진나거나 홍수가 나는거냐? 등등의 질문이 많이 옵니다.

원래 이런거 좋아한다 라고 해도 안통합니다.

평소에 이런거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안해서 그런지 더 그렇습니다.

주요 품목중 겨우 10% 사들였는데 지출이 장난이 아니기도 하고요.


맥가이버식 3종신기중 정품 빅토리녹스가 가장 지출이 컸습니다. 

더 웃긴건 샤프너와 줄칼, 숫돌가격이 어지간한 장비가격을 상회한다는 겁니다.

최대한 싼걸 여러개 구비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더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ㄷㄷㄷㄷㄷㄷ


12월 부터 아직 2개월동안 10%인데 말입니다. 2018년은 아마 지출만 오지게

나올 각입니다. 뭐 그래도 뭐가 만드는게 더 비싼지 어케 만드는지 파이어스틸로

불을 어찌피우는지 등등은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주변인들의

만류가 점점커지고 있네요. 


다행히 모라나이프라던지 폭스 레더맨등의 비싼건 눈길조차 안주고 있습니다.

그런거 눈길주는 순간... 망하는 길입니다. 사람들에게 안들키려면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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