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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자체가 하는 말이 양심고백이기에 딱히 전문을 가져오고 싶지는 않네요. 링크로 대신합니다.


노건호, 미국 유학 중 월세 3600달러 고급주택가서 살아

https://news.joins.com/article/3565028


당시 반박글

https://www.enjoyaudio.com/zbxe/index.php?mid=freeboard&document_srl=1859074


중앙일보 전 기자 이진주 고백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274883679216071&id=10000083383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