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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지금, 공룡을 먹고 있다.

2019.04.11 10:39 조회 수 11 장작추가 1 / 0

 https://m.blog.naver.com/bill137/221508992983







어쩌면..


그 안에 '공원에서 포효한' 티렉스의 피가 흘렀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