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3334615&date=20190119&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2


그는 “케어는 그 후원금을 그렇게 받아서 90%이상을 사업진행비로 쓰고 나머지 7%정도만 

보호소로 보냈다는데 최소한 반이라도 유기견을 보호하는 데 사용해야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씨는 이어 “연 30억원에 가까운 후원금을 받는 케어가 600마리 유기견을 거느리기 

힘들었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우리집 은 유기견 100마리에 전기, 수도 다 들어가도 

한 달 400여만원을 쓴다”고 지적했다. -기사일부


돈벌어서 냥이 먹여살리는 선우선과 더불어서 개를 먹여 살린다는 이용녀님의 펙트리어트

입니다.


7%면 2100만원입니다. 후원금만 입니다. 사료도 후원받고 여러가지 물품도 후원

받습니다. 대학에 대형견들 실험견으로 보내고 돈도 받습니다. 자기 개를 맡기고

출장가는 사람들도 개들 식대는 냅니다. 바꿔서 이야기 하자면....


매년 2100만원 가지고 600마리 못살립니다. 근데 닝겐들 주머니와 활동비로 29억이 

넘게 들어갑니다. 진실은 간단합니다. 박소연이 안락사를 많이 시켰고 안락사에

대해서 죄책감이 1도 없단겁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5 박진성 무고범죄자 근황. [2] Z.Journey 2019.01.20 35
324 악마가 만든 최악의 병. [5] Z.Journey 2019.01.20 10
323 애니속 포탄 장전 vs 실제 장전 [7] Z.Journey 2019.01.20 11
322 이걸 한국에서 만들거라고? [3] Z.Journey 2019.01.19 5
321 미스테리 국가 한국. [2] Z.Journey 2019.01.19 8
» 케어 대표와 진짜 유기견 보호인. 배우 이용녀 [6] 우린.그루트 2019.01.19 9
319 피식)아니, 이 고증은 따져야겠당. [3] Z.Journey 2019.01.18 9
318 전쟁은 비극이다. [3] Z.Journey 2019.01.18 11
317 택배 그까이꺼라고? [2] Z.Journey 2019.01.15 9
316 치즈를 맨드세요!! 뭔 호구잡는 새끼들이 이리 많음?! [2] 우린.그루트 2019.01.14 9
315 씨발 그럼 리볼버를 쓰게 했어야지!! 인권쟁이 씹새들아 [2] 우린.그루트 2019.01.14 7
314 한국 교육이 그렇게 문제라지만. [2] Z.Journey 2019.01.14 4
313 필독강추만화)성폭행 무고 대처법. [3] Z.Journey 2019.01.13 16
312 인류사 난제. [2] Z.Journey 2019.01.12 9
311 '진실'의 '깊이' [3] file Z.Journey 2019.01.12 6
310 이번 대통 신년 발언으로 [4] Z.Journey 2019.01.11 8
309 표창원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대국민 사기. [2] 우린.그루트 2019.01.10 8
308 아무도 책임 안질거야. 한국이거든! [2] 우린.그루트 2019.01.10 12
307 워마드가 이준석 하태경을 공격하는 이유? [2] 우린.그루트 2019.01.08 8
306 한국 국가 부채는 얼마정도? [3] Z.Journey 2019.01.0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