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여성폭력 방지 기본법에 이해가 안가는 내용을 접했습니다. 강력범죄의 88.2%가 여성이

당한다는 내용이었죠. 젠더 폭력을 여성폭력으로 치환하기 위한 꼼수와 통계의 조작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심지어 어느 조사기관은 92.4%라고 했죠.


본래 강력범죄는 살인, 강도, 방화, 상해와 폭행, 협박, 약취와 유인, 강간 및 추행이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이 비율이 갑자기 인권위나 국회에 보고 될땐 하나가 빠집니다. 상해와 폭행이

빠지는 거죠. 엄청납니다. 그리고 성희롱이 상해와 폭행과 맞먹는 중범죄로 변신합니다. 


흔히 말하는 시선강간 포함입니다. 그리고 유사성희롱, 성희롱, 준성추행, 유사성추행, 강제성추행, 

추행미수, 준성폭행, 유사강간, 강간, 의제강간, 강간미수, 강간살인, 원한관계가 입증이 안 된 

이성간 살인, 언어폭력, 부부강간, 부부추행, 부인의 불만으로 인한 이혼까지 죄다 성폭력 즉 

젠더 폭력으로 몰아버립니다. 여성에 대한 약취 및 유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여성의 경우는 무혐의가 뜨더라도 신고한 모든 이력 자체가 젠더폭력으로 집계됩니다.

즉 젠더 폭력이란건 여성이 위협이나 불만을 느꼈다고 신고한 모든게 젠더폭력이 됩니다.

심지어 성매매여성의 단속시 성매매여성이 뛰어내려서 죽으면 젠더폭력입니다. 성매매여성이

기분이 나쁘면 유사성폭행으로 경찰 고소가 가능하죠. 


여기에 성범죄 자체가 그리고 가정폭력이 친고죄가 아니게 되면서 엄청난 허위사실들이

매번 늘어나게 되지만 허위사실조차도 젠더감수성으로 치부해버리기도 합니다. 일례로 

도도맘이 자신의 불륜을 남편이 언론에 말했다고 부부였을때 언론에 제보 안한다는 각서를

쓴 일이 있으므로 3천만원을 달라고 했는데 이조차도 집계됩니다. 


결론은 남자들에게 가장 많은 상해와 폭행은 빼고 성희롱이나 기타등등 여성이 기분나쁘다거나

위기감을 느껴서 한 신고와 심지어 허위로 대신 신고한거까지 전부 집계시켜서 만든 대국민

사기극이고 법과 범죄의 전문가라는 표창원이 악질사기꾼이란겁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2 이걸 한국에서 만들거라고? [1] new Z.Journey 2019.01.19 4
321 미스테리 국가 한국. [1] new Z.Journey 2019.01.19 6
320 케어 대표와 진짜 유기견 보호인. 배우 이용녀 [6] new 우린.그루트 2019.01.19 8
319 피식)아니, 이 고증은 따져야겠당. [3] update Z.Journey 2019.01.18 7
318 전쟁은 비극이다. [3] update Z.Journey 2019.01.18 9
317 택배 그까이꺼라고? [2] Z.Journey 2019.01.15 8
316 치즈를 맨드세요!! 뭔 호구잡는 새끼들이 이리 많음?! [2] 우린.그루트 2019.01.14 8
315 씨발 그럼 리볼버를 쓰게 했어야지!! 인권쟁이 씹새들아 [2] 우린.그루트 2019.01.14 7
314 한국 교육이 그렇게 문제라지만. [2] Z.Journey 2019.01.14 4
313 필독강추만화)성폭행 무고 대처법. [3] Z.Journey 2019.01.13 13
312 인류사 난제. [2] Z.Journey 2019.01.12 8
311 '진실'의 '깊이' [3] file Z.Journey 2019.01.12 6
310 이번 대통 신년 발언으로 [4] Z.Journey 2019.01.11 8
» 표창원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대국민 사기. [2] 우린.그루트 2019.01.10 8
308 아무도 책임 안질거야. 한국이거든! [2] 우린.그루트 2019.01.10 11
307 워마드가 이준석 하태경을 공격하는 이유? [2] 우린.그루트 2019.01.08 7
306 한국 국가 부채는 얼마정도? [3] Z.Journey 2019.01.08 5
305 심각)도쿄올림픽 가서는 안되는 이유. [3] Z.Journey 2019.01.08 12
304 독일 오토버페스트 축제. [3] Z.Journey 2019.01.06 7
303 패배자가 승리를 위해 분투하면 [2] Z.Journey 2019.01.0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