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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4대강 관련 어록

2016.09.06 17:15 조회 수 17 장작추가 2 / -1

"기업이 돈을 벌려고 사업을 하는 것 아니냐. 기업이 돈 벌면 배 아프냐." - 2005년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복합물류시설 파이시티 인허가 과정에서


"주교회의 등 반대 입장에 선 사람들은 ‘자연계와 생명의 파괴 우려’와 ‘생명 존중’을 사업 반대의 주된 이유로 들고 있는데, 정부는 왜 4대 강 사업이 환경과 생명을 살리기 위한 사업임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느냐." - 2010년 3월 16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전후에 산림이 회복되고 잘 가꿔졌으나 강이 보존 안 되고 주위에 생태가 파괴됐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은 주요 4대강의 생태를 복원하고 주변에 산림 등도 조성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 2010년 8월 24일 UN생물다양성협약 공로상을 수상하고


"개발과 자연환경 보존이 공존하면 가장 좋다.", "하지만 두 개가 상충할 때는 환경 보존에 중점을 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 강살리기 사업은 강복원 사업." - 2010년 8월 24일 UN생물다양성협약 공로상을 수상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요. 기왕 이렇게 된 거니까. 편안하게.” - 2010년 9월 22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의 다세대 주택을 방문해 수해 주민들을 위로하면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생명 살리기’ 입니다. 땜질식 수질개선과 반복적인 재해 복구 사업에서 탈피하여 이수·치수·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미래 대비 물 관리 사업입니다. 내년에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완공되면 우리 국민은 푸른 자연과 함께 한층 여유 있는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4대강은 국제적인 명소로서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것이며, 녹색성장의 선도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2010년 10월 25일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한 2011년 예산안 시정연설 중에서


"4대강 사업이 되면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산 개조의 꿈이 이뤄지는 것이고, 그러한 꿈에 도전하는 긍지를 가지고 해야 한다", "과거에는 국토개발은 환경파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날은 녹색성장 틀 내에서 친환경적으로 개발한다. 특히 4대강 사업은 더욱 말할 것 없이 친환경적 개발을 하고 있다", "국가 기간산업이 한때는 많은 반대가 있었다. 이해부족이 있기도 했고 의도적,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완성되고 나면 모든 사람이 다 함께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 - 2010년 12월 27일 국토해양부 업무보고를 받고


"오늘 제가 다른 이야기를 하기보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9년 상해에서 강의하신 내용을 읽어 보겠다.", "지금으로부터 90년 전에 산림녹화를 얘기하고 강을 개조해야 한다고 말한 것은 선각자다운 것으로 이런 부분에 관심을 둔 것부터가 놀라운 일.", "도산 안창호 선생이 해외를 한번 둘러보고 이런 것을 절실히 느낀 것 같다.", "새삼 누구도 반대할 일이 아니고 찬성할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회의에서 좋은 토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 2011년 3월 23일 국가삼림과학원에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 자리에서


"녹색성장을 한국이 주도할 것이라고 모두가 얘기한다. 심지어는 나를 '녹색성장의 아버지' 라고 하는데, 세계는 모두 다 그렇게 인정하고 있지만 솔직히 부끄럽다." - 2011년 7월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하면서


"소수가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반대한다. 그러나 국민들은 절대 환영.", "지금 4대강변에 가보면 천지개벽한다. 주민들에게 4대강을 돌려주는 것." - 2011년 10월 8일 남한강 자전거길 길트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의 4대강은 생태계를 더욱 보강하고 환경을 살리는 그러한 강으로 태어났다.", "국민 여러분에게 이렇게 안전하고 행복한 생명의 강으로 돌려드리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이제 생명의 강, 어쩌면 행복을 주는 강,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의 강이란 개념에서 저는 지난 2년간 국민 여러분이 적극 성원해주고, 또 국민 여러분꼐서 걱정도 많이 해줬다.", "이 강은 수자원을 그저 확보했다는 것, 또 홍수를 우리가 지킨다는 것, 갈수에 물을 지킨다는 단순한 그런 의미만 있는 게 아니다.", "4대강이 살아나면 대한민국 방방곡곡이 골고루 살아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민심도 골고루 4대강을 따라 흐르면서 우리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사회가 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90년 전 '우리의 강을 그대로 두면 우리는 미래가 없다. 사람이 가꾸고 고치고 바로잡아야 미래가 있다'며 '강산개조론'이란 책을 쓰면서 큰소리로 말씀했다.", "'문명하는 나라는 강을 사람이 고쳐야 하고, 강산을 고쳐야만 선진국이 될 수 있고 미래가 있다'고 말씀하신 도산 안창호 선생의 꿈을 오늘 우리는 이뤄내고 있다" - 2011년 10월 22일 경기 여주군 한강 이포보에서 열린 `4대강 새물결 맞이' 행사에서


"지금 우리가 정말 잘 해보려고 어려운 때에 몸부림치는 것.", "옳은 일은 반대가 있어도 해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발전한다.", "우리나라는 외국에 물건을 팔아야 하는 나라.", "물론 반대도 있다. 나는 반대를 많이 경험했다. 청계천, 4대강 등도 반대가 많았는데…" - 2011년 11월 25일 집배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진 자리에서


"이제 내륙도시 서울은 바다를 품은 새로운 항구ㆍ수변도시로 바뀌고, 수도권 경제를 지역 경제와 유기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됐다.", "경인 아라뱃길이 관광 명소로 크게 발전하고 국제화물ㆍ여객부두로도 더욱 크게 활용될 것.", "연간 3조원에 달하는 생산유발 효과와 2만6천명의 고용효과가 있을 것.", "아라뱃길과 주변 도서들은 훌륭한 관광 명소가 되고, 그렇게 함으로써 인천 아시안게임은 성공을 거둘 것." - 2012년 5월 25일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서 열린 개통식에서


"자연재난이든 인적재난이든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4대강 살리기는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지난해 4대강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여름철마다 반복돼 온 고질적 비 피해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올여름 큰 비가 있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으나, 예전과 같은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12년 6월 11일 제 92차 라디오연설에서


"2백년 빈도의 기상이변에 대비해 추진된 수자원 인프라 개선사업(4대강 살리기 사업)은 홍수와 가뭄 모두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강변을 따라 국토를 종주하는 1800km의 자전거길이 새로 열려 국민소통과 녹색생활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습니다." - 2012년 5월 20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유엔지속가능개발 정상회의(Rio+20)’기조연설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장기간 비가 오지 않고 폭염이 지속돼서 발생하는 불가피한 현상.", "국민 걱정이 많으니 건강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잘 관리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라." - 2012년 8월 7일 국무회의에서 폭염에 따른 녹조현상을 보고받고


"한반도의 자연을 보전하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키 위해 한반도의 3대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과 비무장지대, 동해ㆍ서해ㆍ남해의 도서연안에 대한 보전과 복원대책을 추진할 것" - 2012년 9월 6일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개회식 축사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추진 과정에서 적지 않은 찬반 논란이 있었지만, 100년만의 큰 태풍을 연이어 거치면서 이미 그 사업성과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을 따라 전 국토를 잇는 1,800킬로미터 자전거길은 그동안 묻혀있던 우리 국토와 문화, 역사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韓문명 실크로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전거길을 달리며 맑고 수려한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에 찬탄하고, 다채로운 지역 풍속과 음식, 개성 넘치는 정취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 주위의 문화유산들을 둘러보며 우리 역사와 전통이 간직한 깊이와 풍성함에 큰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머지않아 4대강과 자전거길이 한국을 알리는 대표적 자연⋅문화⋅역사 아이콘이 되어, 우리 국민만 아니라 세계인이 찾는 명소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12년 10월 4일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한 2013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낙동강ㆍ영산강ㆍ금강 등 모두가 갈수기 때 물이 없어지고 썩은 냄새가 나 강을 한번 정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외국을 많이 다녀보니까 강을 잘 활용하고 있었다.", "젊을 때 강을 정비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는데 대통령이 돼서 하게 됐다.", "대한민국 여름 한 철 비가 70∼80%나 오는데 하천이 굴곡이 심해 물이 내려오면 30분 만에 물이 차 홍수가 나고 겨울에는 바닥을 드러낸다." - 2012년 11월 1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한국도 올해 태풍을 3번이나 맞았다.", "한두 달 새 3번이나 왔기 때문에 4대강 사업을 안했으면 대한민국 전체가 물난리가 날 뻔했다.", "태풍 후 4대강 사업이 이렇게 필요한 것인가 깨달은 사람이 더 많다.", "태풍을 3번 만나서 국토에 물난리가 났다면 면목이 없었을 텐데 그게 해결돼서 다행"이라고 설명했다. - 2012년 11월 10일 크롱랏포 운하 치수사업 현장을 시찰한 자리에서


"태국이 물관리 사업을 발주하는데 일부 우리 비정부단체(NGO)가 한국 기업의 수주를 반대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 "매우 반국가적이고 비애국적인 행동으로 NGO의 역할이 아니다. 관계 부처가 확인해서 대책을 강구하라." - 2013년 1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강 자체를 생산적인 데 쓰지 않고 하수구처럼 쓰는 나라는 없다. 콩고에 가도 큰 강을 따라 원자재 수송한다. 네덜란드에서 그리스까지 운하를 통해서 가더라. 그래서 운하를 만들면 좋겠다 생각한 거지. 앞으로 어떤 대통령이 당선되고 이 문제에 대한 국민 인식이 달라졌을 때 추진하든가 할 문제다. 내가 이제 와서 뭐라 말할 수는 없다." - 2013년 2월 4일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조선일보 양상훈 편집국장, 박두식 정치부장과 한 인터뷰에서


"공무원들은 물일(물과 관련된 공사)을 이해 못 한다. 물일은 홍수 한번 만나면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빨리 해야 한다. 감사원에서 환경 하는 사람들은 물일에 대한 이해가 없다. 감사원도 모두 정부 산하인데 내 입장에서 뭐라고 할 수 있겠나." - 2013년 2월 4일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조선일보 양상훈 편집국장, 박두식 정치부장과 한 인터뷰에서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이 정도로 인지도 생기고, 수백 년 변방에서 세계 중심으로 갔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런 시점에서는 세계를 향해 어젠다를 내놔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고 그게 녹색성장이다. 일각에선 기후변화에 신경 쓰면 돈만 쓰고 성장에 반한다고 알고 있지만 녹색성장은 (환경도 지키고) 경제도 성장시킨다. 지금 녹색성장이 세계 공용어가 됐는데 이는 처음으로 한국이 세계에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 역사 이래 처음이고 의미가 굉장히 크다. 4대강도 사실 녹색성장의 일환이다. 요새는 부자도 자기와 자식 잘사는 것에만 신경 쓰면 누가 존경하겠는가. 이런 것을 잘해서 한국이 세계 중심이 된 것이다." - 2013년 2월 14일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진행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적군도 아닌데 무슨 배신감을 느끼겠나. 공무원이 한 일에 대해 그런 표현을 쓰는 것은 맞지 않다. 다만 내가 볼 때에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문 자체가 감사원답지 않은 표현을 썼다. ‘물 일’이라는 것이 도로공사에서 하는 공사처럼 바로 보여지는 것이 아니고 (결과를 보기까지) 3, 4년이 걸린다. 보도자료에서 문제 삼은 내용 일부는 공사 중에 보완이 됐다. (‘총체적 부실’로 해석되는) 감사원 결과의 표현대로라면, 실제 4대강이 그렇게 부실상태라면 그 사람들을 해임시키고 중징계를 해야지. 그런데 또 담당자들에게 주의라고 하는, 하나마나 한 정도의 조치를 했더라. 앞뒤가 안 맞는다." - 2013년 2월 14일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진행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과 대규모 홍수와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시행한 4대강 살리기 사업도 그 취지를 계속 살려나가야 합니다. 국내 일부에서 논란도 있지만, 해외 전문가 그룹들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OECD는 ‘종합적 수자원관리의 성공사례’로 꼽고, 유엔환경기구(UNEP)은 ‘강 복원을 통한 녹색경제 사례’로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태국 물 관리사업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 2013년 2월19일 청와대에서 한 퇴임 연설에서.


"4대강 주변 곳곳에 모텔처럼 바이크텔과 퍼블릭 골프장을 지어야 한다" - 2013년 2월 19일 청와대에서 출입 기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연 자리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에는 43조 원 규모,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87조 원 규모의 홍수 대책 예산을 들였으나 실천이 안 됐던 것을, 20조 원 정도로 했다.", "역대 정권이 더 많은 돈을 들여 정비하려고 했으나 결국 못했던 것을 해냈으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 "약간 그런 것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도록 돼 있다.", "외국에서는 4대강 사업의 경험을 배워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게 없다." - 2015년 1월 1일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출처 : https://ko.wikiquote.org/wiki/%EC%9D%B4%EB%AA%85%EB%B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