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5&aid=0002883637


이 교수는 이날 추도사를 했다. 이 교수는 아주대병원에 배정돼 머지않아 운행을 시작할 

닥터헬기가 윤 센터장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닥터헬기 도입에 윤 센터장이 많은 

도움을 준 바 있다. 이 교수는 "선생님이 타 기체(헬기)와 혼동하시지 않도록 기체 표면에는 

선생님의 존함과 함께 콜 사인(Call sign)인 'Atlas'를 크게 박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윤 센터장을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의 형제인 아틀라스(Atlas)에 

비유했다. 이 교수는 아틀라스가 지구의 서쪽 끝에서 손과 머리로 하늘을 떠받치면서 

본인에게 형벌과도 같은 상황을 견디고 있는 덕분에 우리가 하늘 아래 살고 있듯 윤 센터장이 

한국의 응급의료를 떠받쳐왔다고 말했다. -기사 일부


남자가 의기로서 나설뿐 어찌 공명과 복록을 바라겠는가 = 팔도도원수 행 삼군절위사 충장공 권율

오직 의기로 사람을 살린 윤한덕 선생의 이름을 그리고 노쇠한 영웅 이국종 교수의 이름을...

마음에 한 줄 새깁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349 42세남-15세녀 성관계는 무죄? 젠더감수성 발동중 그러나... [1] 우린.그루트 2019.03.02 1 0 13
348 미국에서 PC와 페미가 안사라지는 이유! [2] 우린.그루트 2019.03.02 1 0 16
347 난 3.1절이 반갑지 않다. [9] file R.Journey 2019.03.01 1 0 16
346 자한당이 악이라고? 민주당은 차악이고? 구라즐. [6] 우린.그루트 2019.03.01 2 0 15
345 성 평등 국가의 역설. [7] R.Journey 2019.02.27 1 0 21
344 왜 논리적이기만 하는 걸까. [2] file R.Journey 2019.02.26 1 0 8
343 홍익표와 설훈?! 망치와 모루 & 채찍과 당근 +선동. [2] 우린.그루트 2019.02.26 1 0 16
342 한국은 IMF 때보다 더한 충격을 받을 거다. [3] R.Journey 2019.02.22 1 0 16
341 페미에 오염된 지능은 경찰이고 기자고 볍신으로 만든다. [2] 우린.그루트 2019.02.22 1 0 14
340 새끼가 죄를 지으면 공무원 친인척을 자르자. 우린.그루트 2019.02.19 0 0 6
339 왜 피해자를 호로새끼로 만드냐? 법이 좆같네. 우린.그루트 2019.02.19 0 0 6
338 유전무죄 무전유죄?! 정답은 유전무죄 무전노예 우린.그루트 2019.02.18 0 0 6
337 인권쟁이들이 절대 소년법을 보호하는 이유.! 우린.그루트 2019.02.18 0 0 11
336 미국은 정치가 확실하게 외모지상주의 맞다. 뇌가없음. [3] 우린.그루트 2019.02.15 1 0 19
335 루소는 말한다 '돈으로 사랑을 살 수 없다'. [3] R.Journey 2019.02.14 1 0 12
334 결국 이런 날이 오고 말았다. [2] file 쿠데리 2019.02.12 2 0 30
333 '외주'의 강력함. [3] R.Journey 2019.02.10 1 0 11
» 노쇠한 영웅이 영웅을 기려 우는것. 과연 남아는 감의기요.! [2] 우린.그루트 2019.02.10 1 0 18
331 민주당 지지자 혈압글 자한당의 5.18 개지랄 이게 다 문재인 때문 맞다. 우린.그루트 2019.02.09 0 -1 12
330 이국종 교수 기고 한겨레에서 유일하게 읽을 만한 글.! [2] 우린.그루트 2019.02.09 1 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