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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941511


이어 "제가 부당 정보를 얻어 부당한 이익을 취하기 위해 투기를 했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근거를 

보여달라"라며 "초조해지거나 지치지 않을 자신이 있기 때문에 언젠가 꼭 사과 받겠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기사일부


여초의 아이유 혐오는 좋은 날의 성공이후 쭈우욱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여적여 현상이죠. 작고 이쁘고 귀엽고 노래 잘하고 착하고 개성 있고 성공한

아티스트이자 뮤지션... 이게 바로 아이유란 거죠. 


즉 대다수의 여초에게 있어서 아이유는 대리만족이자 자기들과 전혀 다른 인생을 남탓이나 

하는 찌질이들과 다르게 자기손으로 인생과 운명을 거머쥔 위화감 그자체였던거죠. 

거기다 레즈들에겐 반드시 맛보고 싶은 연예인이었습죠.


아이유 혐오는 뿌리가 장기하와 사귄다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즉 아이유가 자기들에게 신경도 안쓰고 선행하니까 그 돈이 내 돈같고 아이유 맛도 못보고

아이유같은 인생도 못살고 아이유에 환장해보이는 남자들이 병신처럼 보이는거죠.

실제로 저만 해도 아이유에 환장하진 않지만 지들 눈엔 그래요.


즉 자기들 손으로 뭔가 지랄을 햇을때의 열매가 아이유에겐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그 이후로 나온게 제제드립이고 이것도 아이유가 소아성애를 부추긴다는 즉 

작고 귀엽다에 대한 반감이었습니다. 결론은 이겁니다. 여초커뮤중에서 더쿠넷을

제외한 나머진 전부 개미친썅년들일 확률이 높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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