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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작의 근원이 성립되는가?!

2019.01.06 20:50 조회 수 7 장작추가 1 / 0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876073&date=20190106&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2


Q : 훈육과 학대를 나누는 기준이 있나.
A : 한 선상에 있다. 무섭게 노려보는 것을 학대로 볼 것인가. 해서 안 되는 행위지만 모든 
부모가 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의미를 정립하기 어렵다. 기관은 학대 기준을 엄격하게 본다. 
부모가 그것을 어느 정도 동의할 수 있을지 난상토론이 필요하다. -기사일부

아동학대로 아이가 사망한 것부터 기사를 시작했지만 결국 학대의 기준은 아이를 무섭게
노려보는거 자체가 학대이고 애 앞에서 한숨을 쉬면 학대 심호흡을 하면 훈육이랍니다.
인권쟁이나 페미의 조작질도 여기에 부합합니다. 정당성이 없습니다. 

인간의 체계화가 교육을 통해서 이뤄질순 있지만 보편화는 자유주의가 확대될수록
구실이 사라집니다. 결론은 저런 헛소리 지껄이는 전문가들이 양산될거고 자기 
밥그릇을 위해서 또 다른 조작을 할거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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