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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47&aid=0002213202&date=20181231&type=1&rankingSeq=4&rankingSectionId=102


그래서일까, 나에게 이번 사건은 전혀 새롭지 않았다. 그리고 남성 동성 사회(homosocial)에서 

꽤 오래 지낸 나는 이 문제가 단지 일베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다. 

어쩌면 나는 이러한 남성들의 강간문화에 무뎌진 것일지도 모른다. -기사일부


대체 여기 어디에 '섹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가? 여성학자 권김현영은 강간문화란 강간이 

섹스를 대체해 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위에서 나온 이야기 중 어떤 것도 '섹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기사일부


없는 강간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몰카도 강간으로 밀어붙이는 몰상식에 파렴치한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는 남자페미니스트! 또 남페미입니다. 성범죄자 아니면 쿵쾅코인

아니면 게이 셋중에 하나라는 남페미입니다.! 저런거 쓰면 오마이 말고도 여가부에서

지원이 나온다는데 아무래도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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