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탈코르셋!? 조까세요!! 조작금지! 아래요약 존재!

2018.06.07 22:27 조회 수 25 장작추가 1 / 0

동물세계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중의 하나가 바로 화장입니다. 대다수의 동물들은 자연산

화장을 가지고 삽니다. 인간들은 그딴게 없이 쳐발라야 하거나 문신을 하죠.

또 다른 차이가 뭐냐면 대다수의 동물들은 수컷이 화려합니다. 아니면 등치라도 크던지

아니면 기능성이 더 뛰어나던지 합니다. 공작, 극락조, 사자, 곤충 등등등 말입니다. 


자연계의 진화는 생존의 유전자를 암컷이 취합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화장이건 꾸미기건

간에 대략 암컷에게 잘 보이고 싶은 수컷들의 특성입니다. 뭘 위해서냐 섹스와 임신을

위해서죠. 섹스 임신 출산이란 과정을 거치면서 생명체 종들의 비원인 번식과 종의

번영에 도달하기 위해서 입니다.


인간들도 사실은 남자들이 먼저 화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초창기의 샤먼은 대개 남자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여자샤먼보다 2천년 정도 앞선 역사를 자랑합니다. 샤먼의 특성이

바로 남다른 꾸미기입니다. 단순히 무속신앙적인 무당이나 되는게 아닙니다.


이 샤먼적 특성이 왕권과 일치하면서 제정일치 혹은 신정일치화를 이루게 됩니다. 대표적인게

이집트의 파라오, 그리스의 아테네, 마야문명의 샤먼, 몽골의 샤먼문화 등입니다.

 

당장 조선시대만 해도 우리 선비님들 핫 아이템이 핫핑옷과 귀걸이, 팔찌와 쥘부채 그리고 

백면입죠. 백면서생이란건 말 그대로 피부가 허여멀건 한겁니다. 이 허여멀건한 피부를 위해서

당연히 쌀뜨물로 세안은 기본이요 유채기름 얼굴에 바르기 등등 다양한 시도가 있었습니다.

프랑스만해도 가터니 하이힐이니 향수니 색조니 죄다 루이12~14세때 유명해진겁니다. 


화장은 남자들의 전문적인 부분에서 서서히 여성들도 하게 된게 대략 3300년이 안됩니다.

하다못해 로마시대도 남자들이 더 화장을 즐겨하던 시절이었걸랑요. 남자의 화장의 역사는

그만큼이나 엄청난 시대를 거친겁니다. 그게다 뭐다!!? 번식과 종족의 번영을 따라한거죠.


코르셋이니 전족이니 하던거 말입니다. 그건 여성의 신체를 기형적으로 작게 만들려는 수작이

돗보이는 센스가 있는겁니다. 당시 조선 혹은 그 전세대의 고려는 풍만을 넘어서 비만이 

대유행 시절이었습죠. 그때는 가슴도 까고 다니는 시절도 있었습니다. 동서모두 발을 보이면

음란한걸로 몰아가던 시절이 있었드랬죠. 


아무튼 전족과 코르셋은 기형을 유발해서 작아보이는 부분을 만드는 겁니다. 즉 굳이 이야기하자면

리비도와 페티쉬가 겹쳐진겁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없었냐? 우리나라는 전신 페티쉬급인 시절이

조선 중반 이후로 펼쳐집니다. 유교도 문제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죠. 


그와중에 패왕색 퇴계선생! 낮에는 퇴계(안함)지만 밤엔 불계 ( 못셈.. 뭘?! 암튼 못셈)라고 소문이

날만큼이었죠. 제자들이 묻자 "음양이 어쩌구 저쩌구 오타쿠 놀이하지말고 실전을 해봐!! 세엑스

그거 참 좋은데 아주 좋은데 밤 새 즐길 거리중 그만한게 없는데!! 쑥맥유교오타쿠 놀이 하지마!!"

라고 할 정도였죠.


즉 우리나라의 전신 페티쉬는 여자를 모르고 이상성욕에 뇌가 침범받은 유교쟁이 쉐리들이

만들어낸 풍습이라고 보면 됩니다. 근거가 뭐냐하면... 세종대왕을 보시면 자녀가 우와아앙~!!

많으십니다. 이것도 번식과 종족의 번영과 관련된건데... 그시절엔 영유아 사망률이 높았습죠.

 

결론은 코르셋이나 전족은 페티쉬 문화이며 우리나라엔 전신 페티쉬 기간이 고작 400년도 

안됬고 그나마도 일제시대에 생긴 문화가 대부분이며 우리나라에서 탈코르셋이나 탈 화장

번식 탈락 주장하는 것들은 레즈에 세뇌된 무뇌아들이란 겁니다.


탈코르셋 주장하는 여자들은 4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1 레즈이거나 

2 뚱뚱하고 못생겼거나 

3 지식이 없는 병신이거나

4 부모가 준돈으로 있는 척하고 싶은 등골브레이커


남자들은 보빨러거나 성범죄자 이거나 지식이 없는 병신이거나 예비 강간범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229 난민에 관하여 각 종교적 풀이! 욕하고싶은 2018.07.29 0 0 17
228 천재를 이기는 방법. [8] I.Journey 2018.07.24 1 0 22
227 워마드 '성체훼손'은 사법처리 가능성이 낮다? [4] file 쿠데리 2018.07.17 2 0 29
226 메갈 워마드는 '여성을 위한다' 라는 이유를 대지 말라. [4] 두부 2018.07.16 2 0 29
225 한국엔 있고 미국엔 '아직' 없는 것. [3] I.Journey 2018.07.08 1 0 18
224 강추!)(만화영화) 페미삼총사! [3] 쿠데리 2018.07.06 1 0 35
223 왜 감성팔이를 고집할까 [2] I.Journey 2018.07.02 1 0 23
222 견부호자? 아들 시신까지 팔아쳐먹은 종자!? [8] 욕하고싶은 2018.06.29 2 0 19
221 인권쟁이가 인권충인 이유 그리고 PC박멸의 이유 [2] 욕하고싶은 2018.06.16 1 0 25
220 동성애가 정신병?! 노노 집단섹스에 휩쓸린 광기! 욕하고싶은 2018.06.16 0 0 37
219 한국페미는 일본과 다릅니다. [2] 욕하고싶은 2018.06.13 1 0 113
218 펌)(유튜브) 페미니즘은 치료가 가능하다. [3] file 쿠데리 2018.06.13 2 0 15
217 결혼전 최하 4개월 ~최대 2년까지 동거부터 해야하는 이유 [2] 욕하고싶은 2018.06.11 1 0 17
216 일일생각) 손은 손으로 씻어야 한다.2 [2] 쿠데리 2018.06.10 3 0 10
215 일일생각) 손은 손으로 씻어야 한다. [2] 쿠데리 2018.06.10 3 0 25
» 탈코르셋!? 조까세요!! 조작금지! 아래요약 존재! [4] 욕하고싶은 2018.06.07 1 0 25
213 일본 취업 짱짱? [3] I.Journey 2018.06.04 1 0 18
212 출산율에 관한 괴상한 공식, 인구 노래 이유. [3] F.Journey 2018.05.31 1 0 21
211 비평동화)왜 이과이기만 해선 안되는가. [6] file F.Journey 2018.05.23 1 0 22
210 성지글 도전)답은 뭔가 [2] F.Journey 2018.05.21 1 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