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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철학 이야기 숨겨진것들 2

2018.04.14 09:02 조회 수 14 장작추가 1 / 0

다른 나라들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의 정치라는건 파워 앤드 머니 게임입니다.

즉 그것을 얻어내는 과정이 다르지 파워나 머니를 얻어내는 게임이란거죠. 미국은 

파워와 머니를 휘두르는 게임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 근거가 뭐냐면 트럼프란 거죠. 

몇가지 재미있는 실험적 요소가 있는데 인간이기 때문이란 답이 나온게 많습니다.


1 과학자건 의학계건 메인스트림이 존재한다. 속칭 주류죠. 

2 동양치료법인 뜸이나 침은 정작 서양에서는 호평받는다. 한국은 졸라 씹힌다. 

3 과학계에서의 논평은 사상이나 돈의 영향을 극단적으로 받는다. (그린피스포함)

4 이스라엘과 사우디와 일본이 아동학대국 타이틀을 안받았다. (우생학이 기본인 새끼들인데.?)

5 복제생물학의 문제점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뭐 이런것들의 숨겨진 문제는 과학계라는거 자체에 문제가 몇가지가 있단 거죠.


과학자 자체가 인간인게 문제입니다. 의사의 오진률도 크게보면 5%입니다. 즉 틀릴 확률이

5%이상이란건 정론입니다. 아인슈타인의 우주상수론조차 초기 오산이 우주가 커질리가 없다.

입니다. 나중에 아인슈타인조차도 평생에 웃긴 실수였다고. 말할정도니까요...

암흑물질에 관해서도 과학계에선 의견이 제법 웃긴 특성을 지니기도 하죠. 스티븐 호킹도 확실히

돈을 좋아했다고 봅니다. 


심리체계의 대가인 프로이드는 섹스광입니다. 융의 경우엔 좋게좋게 넘어가자인셈이죠. 

정작 융 자체는 그닥 좋은 성격이 아니라 매우 지기 싫어하는 성격임에도 좋게좋게 넘어가는

방식론을 택했죠. 


인권쟁이들의 경우엔 매우 아주 두드러지게 겉포장을 이쁘게 하면 대다수의 우민은 그냥 

자빠지게 되어져 있다라는 극단적인 융의 방법과 파시즘을 적절히 섞은겁니다. 

대표적인게 유엔여성인권계인데 말입니다. 이작자들은 여성이 강간과 살해의 위협을 당하는

약자라는 워딩을 거침없이 씁니다. 그럼 분쟁지역의 여성들에게 지원하자면서 모금도

하고 말이죠. 


자 순수한 자원봉사자들은 거기에 홀딱 넘어갑니다. 그런데 3가지만 생각해보면 유엔이 얼마나

헛발질 하는지 충분히 알기 쉽습니다. 분쟁지역 여성의 강간만 이야기 합니다. 남성의 강간이나

포로성폭력은 전혀 나오질 않습니다. 포로는 대부분 남자입니다. 


둘째로는 그 지역의 분쟁 자체에 관해서 예를 들어서 팔레스타인 산부인과에서 화염방사기 들은

미친놈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합니다. 임산부는 거의 모든 인간중 가장 먼저 보호받는게 인간의

암묵적인 룰인데도 말입니다. 하다 못해 돼지도 임신하면 도살은 면합니다. 


셋째로는 그 지역의 분쟁자체에 대해서 유엔은 권고만 합니다. 즉 도리어 같은 유엔 산하의

난민위원회가 더 인권적으로 낫습니다. 분쟁이 일어나서 여성인권이 엉망이라면 분쟁을 멈추게

하는게 훨씬 빠르고 낫습니다. 하다 못해 중동지방의 여성 저격수들만 해도 자위책으로

나선 것이라고 봐야죠. 즉 모인돈으로 용병을 동원 하고 무기를 지원하는게 훨씬 좋은

방어책이란 거죠. 


자 그런데 안합니다. 이유인 즉슨 여성의 강간과 생명에 그렇게 무게를 두면서 수단으로는

모금만 합니다. 아 물론 자원봉사자들은 열심히 일하죠. 윗대가리는 어떤가요? 과연 그들이

열심히 봉사만 할까요? 아니면 커리어에 한줄 추가 할까요? 이런추악한 일면들은 전혀

드러나지 않습니다. 


즉 유엔여성위원회는 위안부라는 그럴듯한 핑계거리로 파워와 머니를 휘두르기만 합니다.

그 근거가 뭐냐면 미투는 모든 무죄추정보다 우선하며 가장 고결하다는 방식의 접근성이죠.

무고죄나 허위적시의 명예훼손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남성인권위원회는 존재하지도 않아요.

즉 우리나라의 위안부에 대해서 세계적으로 위안부에 대해서 이용해 먹을줄은 알지만

정작 지금의 강간이나 위안부나 성노예 사태에 대해선 떠들기만 하는 겁니다.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에서 우리나라 미투가 진행이 느리다고 장관을 불러서 야단을 치면

여성위원회 ->여성평등위원회 ->여성차별 철폐위원회 즉 하청의 하청의 하청의 하청과장이

거래처의 사장에게 갑질한거죠. ㅎㅎㅎㅎ 이러한 것들의 숨겨진 내막은 간단합니다.

대부분 반대성향인겁니다. 


정치인들이 청렴을 이야기 하면 그들은 청렴하지 않고 돈에 미친것들이란 소리고 

과학계에서 바른 이성을 이야기 한다면 그들은 사상이나 주류에 흔들리는 존재란 소리고

여성계에서 강간을 이야기 한다면 그들은 강간범의 형량을 깍아서 강간이 더 자주 일어나게

도와주는 집단의 모임이란 겁니다. 물론 다들 그런건 아니죠. 그런데 그 아닌 사람들

즉 호구들이 정치적인 정신병자인 타짜들을 위해서 그들의 홍위병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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