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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철학 이야기 숨겨진 것들. 1

2018.04.07 20:28 조회 수 5 장작추가 1 / 0

숨겨진 것들은 오지게 매우 많습니다. 웃기는건 숨겨진것이라고 하지만 해석하는

주관적인 것에 의해서 진의, 함의, 저의, 페르소나, 본기, 진심, 내심, 혹은 약의 

숨겨진것, 마스크드 등등 겁내 많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인간이란 숨겨진 것들 조차도 자기들이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를 바라기에 

결국 숨겨진 것들에 자기들 멋대로 포장된 이름을 붙이곤 합니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위기에 도움을 받았을때

어찌할건지 여초에 물어본 사람들이 얻은 결론은 `92%의 확률로 도주하거나 신경쓰지 않거나

찾아보지도 않는다.` 라고 합니다. 이들의 진의는 내가 도와달란것도 아닌데 왜 내가 굳이 도음을

받았다고 감사를 표하거나 편을 들어야 되냐라는것을 이야기 합니다. 


네 페미니즘중에서 리버럴 시리즈의 기본 형질이 이겁니다. 내가 도와주라고 했어? 

걸스 캔 두 애니띵! 이거죠. 병신 같은 것들은 자신의 자존감을 비틀어서 형성하기 때문에 할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목을 매는 겁니다. 즉 상대가 베푸는 친절을 있는 그대로 감사하지 않아도 되는걸

넘어서 혐오하는 겁니다. 친절을 받을만큼 나약하지 않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나약하고 아니고

그것으로 도움을 주고 받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친절입니다. 


인류라는것 즉 맨카인드는 사람과 친근함이 발휘댄 상대의 언어입니다. 이 안에는 어떤 것이든

숨겨진 것이 없습니다. 그냥 같은 사람들이에요. 다 같이 펄슨이고 피플이고 맨인겁니다.(성별 아님)

이걸 성별과 젠더를 강조하는 등신들이 존재하는게 바로 페미니즘과 보빨러들입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깨어있다? 헛소리입니다. 오죽하면 몇년전 미국에서 했던 켐페인이 라이크어걸

이라고 타일러조차 비정상회담에서 소개할 정도 였죠. 


병신을 넘어선 캐병신들인게 금방 들통이 납니다. 소녀같애를 비난의 어조로 쓴게 동서양 공히

있습니다만... 그것이 심한건 도리어 서양권입니다. 우리나라에 도로에서 여자들에게 흔히 쓰는

공격적인 용어 즉 여자가 무슨 운전이냐!! 밥이나 해라!! 이건 서양에선 더 광범위하게 쓰입니다.


우리나라는 온라인 상에서 여자가 무슨 유튜브냐? 밥이나 해라라는 글은 병신이나 쓰지만

서양권에선 센드위치나 말아라, 파이나 구워라가 아주 흔한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물론 그걸

쓰는 인간들이 병신같다는건 공통적이지만 서구권에선 그걸로 개개인에게 일일히 비난하는

예가 거의 없다는 겁니다. 아주 다르죠?!


그런데 말입니다. 비난 자체에는 숨겨진 것들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누군가를

혐오하기 위한 표현중의 하나로 쓰이는게 비난과 욕설 그리고 꼬리잡기 입니다. 으흥!

결론은 자신의 밑바닥을 드러내는 수준에 하나일 확률이 굉장히 높아져버리는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공개적으로 쓰레기로 만드는 표현이 서구권에선 매. 우 흔하다는 사실을

대부분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선진국 페티쉬이기 때문입니다. 


왜 여가부에서 거지같은 성매매 노르딕 모델을 들고 올까요? 그 노르딕 모델이후 강간이

미친듯이 상승한건 왜 안들고 올까요? 선진국 페티쉬와 무지를 이용하는 숨겨진 것들은

바로 화장입니다. 


선진국= 복지도 높고 이상적이고 낙원에 가까운!! 으로 착각하는 겁니다. 자 긍정적인 선진국도 

사용하는 노르딕 모델!! 성매매가 줄었어용. (강간이 졸라 늘었어용!! 불법 성매매, 개인 성매매가 

엄청 늘었어용!! 동유럽 여자 갱장해용!! 싼값에 세엑수

동의서도 필요없고 선물에 따라 패턴이 달라지지도 않는 합법적인 거래 화려한 리액숀!!

이런건 안나옵니다. 이러한 화장이 왜 필요할까요?


익명성 때문입니다. 선진국도 했는데? 낙수효과도 있는데? (양성징병은 왜 안나오니?)

즉 숨겨진 것들은 역상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민낯이 드러나면 공격성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메갈페미류의 공격성은 민낯이 드러나서가 아니라 민낯을 6번은 숨겼다는

익명성입니다. 좀 차이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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