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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오히려 번식탈락은

2017.12.24 18:17 조회 수 77 장작추가 2 / 0

http://lovewar.tistory.com/m/306


페미 여초에서 조리돌림 당한 여성들

운영자 : 상남자ch.





'특정 세대'에 나타는 병리 현상이 아닌가 하는 추정이 맞아지고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kcs0425&logNo=220806228299

메갈리아와 세대 문제


운영자 : 대사



확실히 이 윗글이 올라올 당시 좀..일반화 추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보류했지만(또 보수적인 블로그의 분위기상 석연찮았던 점)


오히려 1년 넘게 흘러갔을 뿐인 요즘 여러 병리 현상들을 수집하다보면 정말일 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커지고 있습니다.



맨 위 링크의 사례 뿐만이 아니라 그 유명한 '아이유 논란'도 별로 깊지 않게 들여다봐도 왜 논란인 가..정말 소아성애 유발이라? 노우.

 아이유 이후에도 걸그룹 멤버든 뭐든 걸려 홍역 아닌 홍역 치르는 사례들이 나오고, 최근 여성 팬의 절대적 지지로 먹고사는 남자 연예인에 대한 '병리' 현상 등도 심상찮은 것만 봐도 이게 절대 작은 걸로 보기 힘들게 합니다.



다시 첫 링크 게시글이나, 둘째 링크 글이나 같이 살폈을 때 주로 공격 받는 대상에 '왜 여자를 보호한다면서 여자를 공격하는'.

 '공격받는 여성'분들을 분석해보면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전형적인 '계급 투쟁' 방식에서 '부르주아는 노동자의 고혈을 빨아먹고'에서 '여혐충들이 여자의 고혈을 빤다'는 식 대입이 너무 잘 대입되죠. 




웃긴 공산 혁명 뒤 괴담 같은 이야기 중에 '부르주아를 색출해내는 방법'에서


'굳은 살 없는 손이 깨끗한 이'란 겁니다.


문제는..


엉뚱하게 '양복재단사'가 처형되었다. 전형적인 부르주아에게 멸시 받는 '프롤레타리아'가 왜 처형될 까? 이유? '손이 깨끗하니까'.




공격 받는 여성들이 대게


-젊고 어린 나이의 예쁜 여성(남성들에게 인기있을 여성들. 당연 최근 여성 아이돌 컨셉들이 여기에 강한 집중투자는?)

-나이가 들어도 몸매가 아름다운 여성들.

-그냥 보통 평범히 잘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 걱정이 없는 여성.



묘하게도 두번째 링크 글의 해당되는 연령대들이 보인다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더군다나, 실제로도 한국보다 훨씬 페미 물결이 덜 극성인 일본에서는 다큐에도 최근 소개된 적이 있는 '40대 남성과 20대 여성 부부' 같은 사례가 늘고있다는 것.

 이거 과연 '번식탈락에 대한 위기감'은 '주장하는 쪽'이 오히려 더 크게 작용하는 게 아닌 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학을 떼는 남성들이 새로이 속속 나오는 '경쟁력이 큰 쪽'이 조금? 아니 어쩌면 큰 수고가 없을 정도로 후한 점수를 매겨주는 현상들이 커지는 조짐들이 최근에 '개념녀(그게 컨셉이든 진심이든)' 수요 폭증이 왜 뜰까 그 기저를 여기로 봅니다.




그러니, 저들도 가만 있지 않고 


'정치권, 언론권, 문화 예술' 등에 마치 남조선 티비 못보게 하는 북한 마냥 구는 짓에 신경질적으로 '비판'을 틀어막는 짓과 행태가 느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죠.


그러거나 말거나. '개념녀'라는 인터넷 수요가 느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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