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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 즉 기레기들과 프로페셔널의 상관관계.

2017.12.23 18:06 조회 수 16 장작추가 1 / 0

종현의 일로 전문가들이 우려하는게 두가지라고 자유게에 쓴적이 있습니다.

유서공개와 자살보도였죠.


http://www.huffingtonpost.kr/2017/12/21/story_n_18879206.html#cb


내용은 정은지도 종현의 유서공개에 공감해서 스스로 충격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이른바 맞추기현상입니다. 정은지가 충격을 받지 않은게 아니라 정은지도 공감한다

즉 네임팔이입니다. 왜냐하면 인권쟁이들과 인권쟁이 언론은 칼라로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인권쟁이들이 생각해야하는건 자살률이 늘어났다가 아니라 우울증만으로 그의 자살을

설명할수 없다. 이것과 누가 그의 착한사람 컴플렉스를 공격해서 죽음으로 몰아갔나.

이겁니다. 왜냐하면 인권이란건 정신적인것을 무시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의 우려에만 공감해서 내놓은 기사인거죠. 문제는 전문가들이 우려하는것보다

국민들의 정신상태는 매우 안좋습니다. 전문가들은 노다지가 발견된거나 다름없죠.

전문가라는 특수성을 이용해 유아인을 공격한 전문가도 있었습니다. 다만 직접적인

공격성을 감추지 못해서 들통이 난거지 그것만 감출수 있었다면 성공가능성이 높았겟죠.


전문가의 전문성이란게 공격성을 띄는 것과 방어성을 띄는 것 그리고 중립성을 띄는 것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인권쟁이와 친일매국노 새끼들은 신자유주의란 이름

아래서 활동하길 좋아합니다. 


공격성을 띄는 전문가가 이번 종현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유서공개를 우려하는 전문가고

방어성을 띄는 전문가가 이번 종현사망보도와 관련해서 자살이 증가하는것을 우려하는

사람들입니다. 중립성의 전문가들은 가만히 있어도 돈이 벌리니 이편한세상입니다.


의료계에서 공격적인 전문가가 심평원이고 방어적인 전문가가 이국종교수입니다. 

중립적인 전문가인 보건복지부는 이래도 예산이 늘고 저래도 예산이 늘어나니 노다지

장사입니다. 


방어성향의 이국종교수는 이례적인 전문가입니다. 공격을 포기하는 것으로 맞서고 있는

거니까요. 다들 이국종교수가 이번에 나섬을 인해서 당황했을겁니다. 알아서 기어야 하는

노예새끼가 나대는데 막을 방법이 없는겁니다. 아주대의 중증외상과를 대비한 병원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겁니다. 중증외상과가 있는 병원이 5군데나 더있는데 말입니다.


인권쟁이들은 자기들이 맘대로 설치는 상황을 원합니다. 방해받고 싶지 않아합니다. 

설치면서 명예도 얻고 돈도 벌고 권력도 얻고 정치권에 이권다툼에도 개입하고 싶어하는

놈들이 대다수입니다. 물론 안그런 선량한 인권운동가들도 있죠.

원빈이라던가, 션부부라던가, 정우성이라거나, 이나영이라던가, 안성기 아저씨, 

김혜자 아줌마라거나 말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냥 인권을 생각하는 분들인거죠. 전문가들은

대부분 자기들이 무엇인가 지배하고 선도하고 계몽하고 싶어합니다. 본능인겁니다.

나는 그리고 우리는 알고 니들은 모른다. 그냥 닥치고 기어들어와라 인겁니다.

친일매국노 새끼들도 국민은 개, 돼지다 닥치고 선동하는대로 꿀꿀거리며 따라오게

되는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성추행이란건 그리고 성희롱이란건 정신적인 피해가 우선하는거 아닌가요? 실질적인

강간이나 폭력과 다른겁니다. 언어폭력이란거 그리고 집단 sns린치 등도 정신적인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들 전문가들은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이유인즉슨 

자기 돈주머니가 깨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기들도 언어를 무기로 사용하기 때문이죠.


후쿠시마가 안전하다는 카이스트 교수새끼도 있습니다. 그런 전문가 새끼들에게

먹여줄건 머리에 12게이지 더블베럴 샷건 이외엔 없습니다. 국민들이 무지한게 아니라

국민들이 알아봐야 분란이 일어나는걸 알게 만드는 겁니다. 신탁통치라는거부터

이나라의 유구한전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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