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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 야민정음, 외계어?

2017.11.09 01:46 조회 수 40 장작추가 1 / 0

육체와 언어 의식과 정신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 있습니다. 유교가 아닌 유학의 창시자

공자의 법칙은 예와 악으로 백성을 교화하고 인의로써 사람을 대하고 지덕체로서 아는 것과
덕과 행위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삼았습니다. 


급식체건 야민정음이건 외계어건 문제가 뭐냐면 그들의 세태에 휩쓸려 인간을 존중한다는

가치 자체가 점점 소실되어 간다는 겁니다. 인간의 정신은 육체와 언어 의식수준을 따라

갑니다. 뇌가 동영상을 따라가기 어려운 까닭은 인간은 눈의 환경자체를 해석하는 

임의지수가 65%이상 나오기 어렵습니다. 


벌어지는 일련의 일들에 대해서도 어떤사람은 주동적으로, 어떤사람은 수동적으로

어떤사람은 긍정적으로, 어떤 사람은 부정적으로 그리고 무반응을 보이거나 

일련의 일들과 전혀 상관이 없거나 극단적인 형태를 띄게 되는데 문제는 이게

퍼센테이지가 다 다르다는 것과 태어났을때 유전적인 영향이 절반이상 차지하는

점이죠. 


인간의 행동패턴은 지금도 연구중입니다. 어떤 전문가들이 그러더군요. 어느시대건

말의 변개가 있었고 그럼으로서 문화가 다양성을 유지할수 있었다 라고요.

또 타일러라쉬는 스웩이라는 말을 너무 사람들 레퍼들이 빈번하게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온고지신과 역지사지가 없이는 이해 혹은 포용의 범주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런게 전혀 없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지요. 중국의 모택동이 홍위병을

동원해서 만든 문화대혁명을 우리도 표현의 자유라는 굴레와 프레이밍을 통해서

없애나가고 있는거나 다름없습니다.


겉보기라는것이 언어를 세대화 고착화 시키고 있는게 바로 언어의 변개입니다. 

외국어라는거 폼나보일려고 쓴겁니다. 외래어와는 다르죠. 외래어는 그러한 현상이나

물건에 대한 명칭 등에 주로 쓰인다면 외국어를 자주쓰는 정치권이나 신조어를

만들어대는 페미나 일베나 등등 세력들은 표현의 자유라는 굴레와 프레이밍을

선도해가려는 우민화 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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